포항 감독 : 탐피네스 원더러스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골을 넣는 것, 이것이 최우선이다
6686 스포츠뉴스 11월 5일. 다가오는 AFC 챔피언스리그 리그 2 H조 4차전에서 포항 아이언맨이 홈팀 코트에서 탬피네스 원더러스와 대결을 펼친다. 경기에 앞서 포항 아이언맨 박태하 감독과 김동진 미드필더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박태하는 "가장 중요한 이슈는 득점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오늘(1라운드) 경기 데이터를 보면 페널티 지역 통과 기회를 많이 만들어냈다. 페널티 지역 통과 기회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득점에 실패해 공격진의 강도가 부족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지난 경기에 비해 이런 점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다"고 말했다. 우리가 유리하게 가면 상대가 반격에 나설 수 있다는 점이다."
진동진은 "지난번 상대했을 때 매우 적극적으로 경기했지만 여전히 득점에 실패했다"고 말했다. 그 전에도 상대팀이 수비적인 역습 전략을 구사한 적이 많았고, 이러한 요소들과 공격수들의 속도를 고려하여 공격 시 수비수들과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적극적으로 상대 공격수들을 마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